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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언스

Science 01

사이언스의 시작

세상을 이끄는 힘

”췌장암을 진단하는 더 좋은 방법이 있지 않을까?”

 

가족처럼 생각하던 아저씨가 췌장암으로 죽은 후

16세에 췌장암 진단 키트를 발명한 잭 안드라카의 질문이었습니다.

 

3999번의 실패, 

199명의 거절,

그리고 실험실에서의 7개월.

 

마음속 목표를 향해 하나하나, 작은 것부터 실행에 옮기고,

역사에 남을 발명을 이룬 그의 비밀은

선입견 없는 순수함과

무엇이든 시도할 준비가 된 열정이었습니다.

 

아이들만이 가진 최고의 장점이

세상을 이끄는 힘이라 믿는 

젤로스 사이언스 2.0는 이 믿음에서 시작합니다.

Science 02

사이언스의 꿈

모든 문제에는 '해답'이 있습니다.

 

정답은 유일한 하나의 답을 뜻하고

해답은 여러 가지 해결 방안까지 포함하는 답입니다.

그래서 정답보다는 해답을 묻는 것이 더욱더 올바른 질문입니다.

 

어쩌면 우리는 정답을 정해 주고, 

해답을 묻는 틀린 질문에 익숙해져 있을지도 모릅니다.

틀린 질문에는 해답이 없다는 것을 모르기 때문입니다.

 

젤로스 사이언스는 해답을 찾는 질문을 던집니다.

 

모든 문제에는 해답이 있다고 믿기 때문입니다.

우리 아이들은 이미 해답을 알고 있다고 믿기 때문입니다.

 

스스로 과학을 풀다

Science 03

사이언스의 희망

우리는 하나!

우리 아이들의 가장 친한 친구는 유튜브가 되고 있다는 것,

알고 계신가요?

 

스마트폰과 시간을 보내는 것이 편해진 아이들은 

오감을 강렬하게 자극하는 동영상의 요소들에 금방 빠져듭니다.

마치 단것에 집착하는 것과 같지요.

 

혼자가 익숙한 요즘 아이들에게 나와 다른 의견을 수용하고 

더 나은 것을 찾아가는 경험이 필요합니다.

 

혼자 문제집을 풀어내는 성취감보다,

협력하여 문제를 해결하는 경험이

나보다 우리를 생각하는, 

마음이 큰 아이로 자라게 합니다. 

 

Science 04

사이언스의 가치

20살이 된 잭은 말합니다.

 

"저의 가장 큰 목표는 가능한 한 많은 사람의 생명을 살리는 겁니다."

 

젤로스 사이언스 2.0의 전 과정은 생명의 소중함을 담고 있습니다.

 

나무는 땅에 뿌리를 내리고,

물고기는 물에서 헤엄치고,

새는 하늘을 날아야 하는 

자연의 이치를 이해하여

 

생명을 가치있게 여기고 

세상을 이끄는 힘 있는 창의융합인재로 자라게 합니다.

'생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