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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베르 홈 다담교육

디베르

Dibber 01

디베르의 시작

HISTORY

시끄러운 유대인의 도서관 예시바, 

2시간이 넘는 긴 저녁 식사 시간,

어떤 자리에서든 토론을 펼치는 유대인을 보며 궁금해졌습니다.

 

그리고 우리 아이들이 자기 생각을 두려워하지 않고 말하려면

유대인과 같은 자연스러운 토론 문화가 필요하다고 생각했습니다.


어려서부터 토론을 통해 논리력과 치열하게 생각하는 힘을 기르면,

분명 우리 아이들의 생각이 더욱 깊고 넓어질 수 있을 거라는 

믿음으로 시작한 디베르는 아이들의 보석 같은 말을 최고의 가치로 생각합니다.

 

디베르는 찬성과 반대의 입장을 모두 논리적으로 말하고, 

상대방의 말을 비판적으로 듣는 

디베이트 학습 모형의 종합적인 언어교육 프로그램입니다.​ 

Dibber 02

디베르의 선택



21세기 글로벌 시대는 자기의 의견을 조리 있고
설득력 있게 전달하는 능력이 요구됩니다.

디베르는 상대방을 배려하는 경청의 토론으로 
타인에 대한 공감과 소통, 인간관계를 잘 이루는 힘을 기릅니다.

단순한 의사소통을 넘어 창의적으로 문제를 해결하고,
스스로 문제를 해결하는 적극적인 습관을 갖도록 돕습니다.

CHOICE

Dibber 03

디베르의 정신

SPIRIT



아이들의 보석 같은 한마디, 한마디를 존중합니다.

다양한 생각을 마음껏 표현하는 아이가 가장 자유로운 아이입니다.

 

디베르는 아이들의 생각에 기준을 두지 않습니다.

느끼고, 체험한 것들을 그대로 말로 표현할 수 있도록 

당당하고 또랑또랑한 목소리를 늘 응원합니다.

 

Dibber 04

디베르의 마스코트

 

지혜를 말하라 디버!

 

미네르바의 부엉이는 황혼녘에 날개를 편다.”

- 게오르그 헤겔(Georg Wilhelm Friedrich Hegel. 독일 철학자)

 

로마신화에 나오는 지혜의 여신 미네르바는 항상 부엉이와 함께 다닙니다.

 

낮에는 활동하지 않고 해가 지고 어둑해지는 무렵

날개를 펴고 하늘을 나는 부엉이처럼, 
지혜와 철학도 현실을 살피고 더듬어
시간이 지난 후에야 깨닫게 된다는 뜻입니다. 

디베르는 가치 있는 이야기를 담고 있는 그림책을 깊이 이해하여
자신의 생각을 말하고, 타인의 생각을 경청하며 지혜를 얻는 프로그램입니다.

디버